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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소 교수 / 피부과 전문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
현 대한베체트병학회 회장,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부회장
현 대한피부과학회, 대한피부연구학회 간행위원장
현 국제베체트병학회 학술이사 ((International Society for Behcet's Disease, Scientific Affair Executive Member)
최종범 교수 /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조교수
FIPP(Fellow of Interventional Pain Practice, 국제 통증중재술 인정의) 자격 취득
대한통증학회 통증 고위자 과정 수료
현 대한통증학회 재무이사
현 대한통증연구학회 무임소이사
현 대한체열학회 재무이사
현 대한통증학회 척추내시경 위원, 법제위원, 학술위원
현 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상임위원
대상포진은 ‘띠를 두르듯 나타난다.’라는 뜻으로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낮아진 틈을 타 발병한다.
악명처럼 통증이 극심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하지만 의외로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해 고생하는 환자들도 많다. 늦게 진단되면 그만큼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아지고, 포도막염, 각막염, 안면 마비 등의 합병증을 초래하기도 한다.
알 듯 말 듯 어려운 대상포진에 대해 EBS 명의 <대상포진, 제대로 알고 있나요?> 편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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