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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앙버터 달인
고소함에 단 짠이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인 앙버터.
보통 질기고 딱딱한 빵 종류인 바게트나 치아버터를 이용해 만들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기 십상인데.
전형운 (男 / 36세 / 경력 13년)
< 촉촉베이커리 >
경기 파주시 가람로21번길 51-2
☎ 031-944-0110
그런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소금빵을 이용해 중독성 강한 앙버터를 만드는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전형은 (男 / 36세 / 경력 13년) 달인. 보통 짠맛으로 먹는 소금 빵 등과 달리 달인의 소금 빵은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라고. 그 비밀은 바로 특제 소금물! 생 소금을 뿌려서 굽는 대신 천일염을 밤꿀과 함께 재가공해 비법 물을 만들었단다.
여기에 앙버터의 핵심 팥소는 사과 즙과 흑미 누룽지를 이용해 고소하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렸다는데.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죽부터 팥소까지 정성을 듬뿍 쏟는 오늘의 주인공, 빵 하나에 청춘을 모두 바친 제빵기의 순정파 달인을 만나보자.
세차 달인
한상진 (男 / 38세 / 경력 7년)< 라이칸 카워시 >
전북 익산시 부송동 423-4
☎ 010-9128-6910
세차 과정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세제와 약품은 채소나 약초, 편백나무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는데. 노련한 기술로 미세먼지와 황사, 악취까지도 완벽하게 제거하는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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