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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회를 맞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서민갑부 멘토 10명이 소상공인 돕기에 나선다.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가 300회를 맞았다.
< 오족교 >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149서울 금천구 시흥동 985-8 101호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149
050-71468-0086
2014년 12월 시작한 서민갑부는 맨주먹으로 출발해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아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서민갑부는 300회(6일)와 301회(13일)에서 특집으로 ‘대국민 서민갑부 발굴 프로젝트’를 방영한다.서민갑부 10명이 멘토가 돼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전수한다.
족발집을 운영하는 윤현철 씨(31)는 3년 전 폐업한 족발집을 인수했지만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게다가 씨육수에서 냄새가 난다는 댓글이 올라오면서 폐업 직전까지 몰렸다. 서민갑부 멘토의 해법은 맛에만 있지 않았다.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건 음식을 맛있게 느끼게 하는 분위기다. 식당 주인이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맞게 하고, 식당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바꾸도록 했다. 테이크아웃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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