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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맛 여기요~!] 모자(母子)가 이뤄낸 30년 전통 감자탕


식당 단명 시대! 하지만 오직 맛에 대한 고집과 푸짐한 인심으로 오랜 세월 한자리 를 굳건히 지켜온 전통의 맛집을 찾아간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이곳에 “감자탕” 하나로 3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맛 집이 있다는데!

▶ 24시뼈다귀감자탕
위치 :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73(한남동 634-1)
☎ 02-790-8309

1대 사장 배정례(59세)씨가 자신있게 밝히는 맛의 첫 번째 비결은 당일 도축한 국내산 돼지고기(목뼈, 등뼈)만 사용한다는 것.



또, 고기를 삶을 때 들깻가루를 넣어 돼지특유의 잡냄새를 깨끗하게 잡았다고. 하지만 사장님이 말하는 이 집 감자탕 맛의 핵심 비법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4시간 뜸 들이기!
모든 조리가 끝난 후 서서히 식혀가면서 4시간 동안 뜸을 들인 고기는 속까지 양념이 잘 배어 촉촉함이 남다르다고! 어머니의 뒤를 이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2대 사장, 아들 강준노(39세)씨!
젊은 감각을 내세워 만든 아들표 뼈찜 또한 손님들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데~
오직 정직함 하나로 30년간 뚝심 있게 한결같은 맛을 지켜 오고 있다는 모자(母子)의 감자탕!
그 속에 숨은 맛의 비밀을 <전통의 맛~! 여기요> 에서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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